이상혁은 자기주도적이며 개념적인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자신의 생활에서 보고, 듣고, 느낀 것을 가구라는 일상의 매체로 나타내어 다시 사물과 사람의 관계에 대해 생각하도록 한다.

Lee Sanghyeok
Lee works on conceptual design projects, expressing what he has seen, heard, felt in his daily life through the medium of furniture. He invites us to rethink about the relation between objet and 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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