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 카센
크리스티안 브레톤 마이어 | 모르텐 스틴 어브스가르드 | 소렌 페터슨 | 토미 페터슨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물과 풍경을 우연과 의도 사이에서 재해석하여 관람객으로 하여금 공간을 재인식토록 하는 작업을 한다. 특히 그의 주된 요소로 재료의 물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작업을 선보인다.

A Kassen
Christian Bretton-Meyer | Morten Steen Hebsgaard | Soren Petersen | Tommy Petersen
By reinterpreting objects and landscapes encountered in daily life, in the realm between chance and intention, the collective enables the audience to become newly aware of space. In particular, it actively explores the materiality of the elements used in the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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